광고 게시 및 제3자 쿠키 정책 (Advertising Policy)
최종 개정일: 2026년 8월 27일
본 사이트는 무료로 운영되며, 운영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Google AdSense 광고를 도입하고 있습니다. 현재는 심사 단계로 실제 광고는 아직 게재되지 않지만, 심사를 위한 스크립트가 설치되어 있어 쿠키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.
1. 구글 애드센스 게재 투명성
① 현재 상태 — 본 사이트에는 Google AdSense 심사를 위한 스크립트가 설치되어 있으며, 승인 심사가 진행 중이라 실제 광고는 아직 게재되지 않고 있습니다. 다만 이 스크립트가 동작하는 과정에서 Google 및 제3자 제공업체의 쿠키가 이용자의 브라우저에 저장될 수 있습니다. 쿠키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과 거부(Opt-out) 방법은 개인정보처리방침 제2조에 안내되어 있습니다.
② 승인 후 — 광고가 게재되면 본 사이트는 Google 게시자 정책(Google Publisher Policies)을 준수하며, 사용자 경험을 저해하는 과도하거나 기만적인 광고 배치를 엄격히 금지합니다.
③ 모든 광고 영역은 콘텐츠와 명확히 구분되도록 배치합니다. 광고를 콘텐츠처럼 보이게 하거나, 이용자가 실수로 누르도록 유도하는 배치는 하지 않습니다.
④ 광고의 내용과 광고주가 제공하는 상품·서비스는 본 사이트와 무관하며, 본 사이트가 이를 보증하거나 추천하는 것이 아닙니다.
⑤ 본 사이트는 특정 업체로부터 대가를 받고 쓰는 제휴·후원 글을 싣지 않습니다. 앞으로 그런 글을 싣게 되면 해당 글에 그 사실을 분명히 밝히겠습니다.
2. 광고를 어디에, 어떻게 넣는가
광고는 읽는 흐름을 끊지 않는 자리에만 둡니다. 아래는 저희가 스스로에게 건 제약이며, 승인 이후에도 그대로 지킵니다.
· 산 상세보기의 코스 단계·들머리 주소·안전 안내처럼 **산행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하는 정보 사이에는 광고를 넣지 않습니다.**
· 화면을 덮는 전면 광고(인터스티셜), 스크롤을 따라다니는 고정 광고, 소리가 나는 광고는 쓰지 않습니다.
· 광고 영역은 테두리와 여백으로 본문과 구분하고, 버튼·링크처럼 보이게 하지 않습니다.
· "다음 페이지 보기" 같은 문구로 클릭을 유도하거나, 광고 옆에 눌리기 쉬운 버튼을 두지 않습니다.
· 저희가 저희 광고를 누르거나, 남에게 눌러 달라고 요청하지 않습니다(Google 정책상 금지이며 계정이 정지됩니다).
3. 맞춤 광고를 끄는 방법
맞춤 광고를 원하지 않으시면 아래에서 직접 끄실 수 있습니다. 끄더라도 광고는 계속 보이지만, 이전 방문 기록을 바탕으로 한 맞춤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.
· Google 광고 설정 — https://www.google.com/settings/ads 에서 "맞춤 광고" 를 끕니다.
· 제3자 광고 사업자 일괄 거부 — https://www.aboutads.info 또는 https://optout.networkadvertising.org
· 브라우저 설정에서 쿠키를 차단하거나, 시크릿(프라이빗) 창으로 이용하셔도 됩니다.
· 같은 내용이 개인정보처리방침 제2조에도 있습니다. 어느 쪽을 보셔도 같은 안내입니다.
4. 광고 내용에 대한 책임
광고는 Google 이 자동으로 선택해 보여 주는 것이며, 본 사이트가 광고주를 고르거나 광고 내용을 미리 검토하지 않습니다.
· 광고에 나오는 상품·서비스를 본 사이트가 보증하거나 추천하는 것이 아닙니다. 등산 장비 광고가 보이더라도 저희가 그 제품을 검증한 것이 아닙니다.
· 광고를 보고 하신 거래로 생긴 문제는 해당 광고주와 이용자 사이의 일이며, 본 사이트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.
· 부적절하거나 기만적인 광고를 보셨다면 "1:1 문의/제보"로 알려 주세요. 확인 후 Google 에 해당 광고 차단을 요청하겠습니다.
5. 광고가 콘텐츠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
어떤 산을 소개할지, 어떤 코스를 추천할지, 어떤 글을 쓸지는 광고 수익과 무관하게 정합니다.
· 특정 업체의 장비나 시설을 대가를 받고 추천하지 않습니다.
· 산의 난이도·소요시간·주의사항은 공공기관 자료와 실제 확인에 따라 적으며, 광고 노출을 늘리려고 부풀리거나 나누지 않습니다.
· 편집 원칙과 정정 절차는 "편집 원칙과 글쓴이" 문서에 밝혀 두었습니다.
관련 문서
대한민국 100대 명산 등산코스 목록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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